



아래 포장지는 반클리프 정품사진이고. 위는 반클리프 달로로 제품이에요. ^^ 겉포장지는 차이가 좀 있었어요.
진짜 중요한건 내용물이기에 포장지엔 크게 신경이 쓰이진
않았어요.
기요세는 자칫 잘못사면 유치해질까봐 걱정많이 했는데 안샀다면 후회했을뻔했어요. ㅎ 저는 화골로 샀는데 보통 골드색상 많이 선택하시더라고요. 골드색상의 영롱함도 궁금하긴하네요. ㅎ
알함브라 스윗 사이즈는 목걸이 기장과 팬던트 크기가 딱 제가 원하던 사이즈라 여름에 원피스 입고 잘하고 다닐듯해요. 펜던트가 작아서 살짝 플라스틱? 같은 느낌은 있었어요 ㅎㅎ
두 제품 다 디테일 역시 좋았고 각인도 깔끔하게 들어가있네요.
이제 샤넬 브로치와 까르띠에 반지 배송을 기다리고 있는중이에요. 남은 제품도 받으면 후기 남겨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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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네요~
귀엽네용
예쁩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