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디올 매장에 당당하게
메고 들어간 디올 쎄디올 – 오블리크
(스니커즈는 찐)
믿고 구매한 기간도 길고
가방이며 주얼리며 옷, 신발 등
믿고 구매한 제품도 상당한데
요즘은 정말..
매장가서 직접 지르는거 1
달로로에서 지르는거 3이네요
레플이라도 달로로는 가격대가 있어서
지출이 .. 지갑 팔랑팔랑 ㅎㅎ
그래도 레플 안샀음 안샀지
구매할거면 비싸더라도
무조건 달로로 추천할수 밖에 없는 퀄리티죠
(찐이랑 가격 비교하면 괜히 더
합리적 지출이라고 자기 세뇌도ㅋㅋㅋㅋㅋㅋ)
사실 요 쎄디올 오블리크는 …위시에 없었는데
달로로에 올라온거 보고.. 질렀어요
여기저기 매치가 막막 떠오르면서
”휘뚜루 마뚜루 데일리 가능한 디올백“ 으로
결정하고 질러버린 나 자신 ~~ 칭찬해!
여기저기 너어엄~ 잘 델꼬댕겨요 ㅎㅎ
퀄리티 자세히 보시라구
가방 영상이랑 사진도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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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리크 패턴있는건 퀄이 좋아도 좀 꺼려지던데… 어떠신가유..? 캠프백 사고싶은데 컬러나 패턴간격 등 몬가 선뜻 안내키네요ㅜㅜㅜㅜ
영상이랑 상세샷 그대로예요~
제품 받자마자 꼼꼼히 봤는데
전 맘에 들어요
너무이쁘네요ㅠㅠ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