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카페와 함께 한지 3년이 넘어가네요.
그만큼 믿고 사는 날로달로로님.
매번 '오늘 이 상품을 본건 완전 럭키비키잖아'라며 하나씩 담다보니 이곳 물건으로 넘쳐나요.
문득 과소비했다 생각 들어서 카페 출입을 자제하고 있었는데…;
휴가철 고야드 보헴 프리오더를 보고야 말았어요.
프리오더 마지막 날까지 고민하다 결국 주문 메시지를.
보면 사게 되는 magic.
어차피 사게 될걸,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이라는 명언을 체감했던 이번 주문이었어요.
8월초 주문해서 9월초에는 다들 받으셨나보던데 전 오늘 받았어요.
언제나 그렇듯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그동안 유행때문에 어떻게든 작은 가방에 짐을 욱여넣고 다녔는데 더 이상은 안되겠거니와 다시 빅백 유행 조짐이라
선택한 보헴백.
너무 힘이 잔뜩 들어가거나
너무 후들거리지 않고
적당히 힘빠진 이쁜 쉐입이라 더 마음에 들어요.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우와 고야드 넘 이쁘네요. 저도 요즘 슬슬 빅백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보헴 쉐입 젤 이쁜거같아요
고야드 이 가방 예쁘더라고요^^~
후기 감사합니다😍
고야드는 진짜 보헴이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