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은 달로로 첫 구매로 디올 북토드 라지를 구매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키가 160이라 제 키에 생각 보다 너무 크더라고요. 첫 구매로 오래 기다렸다 받은데다가, 왠만하면 교환하는 성격이 아닌지라 그냥 썼는데 이번에 공구가로 나와서 미듐사이즈로 또 구매를 했네요;;;
크리스찬디올 레터링은 지난번 라지 사이즈의 제품이 S부분이 더 매끄러워서 정품 같아 보이고,
D패턴은 회색의 음영(올록볼록)한 실 부분이 이번 제품이 더 정품 같아 보이네요.
제가 사실 물건 구매할때 정가품 엄청 꼼꼼하게 비교해 보고 구매하는 편이라;;; 언듯 보면 사실 구분하기 정말 어렵고요.
북토드 정품 사려고 매장갔었는데 패브릭 손잡이 나중에 교체 되는지 물어봤더니 가방도 운동화 처럼 소모품이라 AS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북토드는 매년 패턴이 다양하게 나와서 유행탈꺼 같기도 하고, 사이즈가 커서 운동화 티셔츠 입고 아무대나 내려두기도 좋은 가품이 나은거 같아서 가품을 두개나 사버렸지만;; 이번 쇼핑도 만족입니다!!
정가품 비교컷 위주의 가방도 업뎃 많이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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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네요~
이뻐요
예뻐요ㅠ 공구하면 저도 사고싶네요